고려대학교 BK21+ 한국사학미래인재양성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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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단장

사업단장의 수행의지

교육 및 연구 역량강화를 위한 교수 충원

  • 본 사업단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운영되면, 국제적 네트워크 확대와 심화된 연구 교류를 조정하고 기획할 수 있는 연구자를 충원하여 본 사업단이 지향하고 있는 바의 비전을 성취하기 위한 인적 보강을 할 것이다.

철저한 학생 멘토링으로 수혜자의 100% 졸업 달성 목표

  • 본 사업의 대학원생 연구장학금 및 중장기 연수 수혜자들은 가장 우수한 학생이기 때문에 석사 과정은 물론 박사과정에 진학하여 이른 시일 내에 졸업하고 한국사 분야의 학자로서 크게 활약하게 될 것이다. 특히 교수들이 학생에게 멘토링을 빈번히 하여 수학 능력과 무관한 요소에 의해 학업을 포기하는 경우를 미연에 방지함으로써 적어도 「BK21 플러스 사업」의 수혜자가 중도탈락하는 일 없이 졸업하도록 만든다. 그 가운데 90% 이상이 한국사 관련분야에 취업하여 사업비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것이다.

비수혜자에 대한 교내외 장학금의 우선적 배려

  • 우수한 인재에 대한 선택과 집중 지원에 따라 많은 학생들이 대학원생 연구 장학금 지원을 받지 못하게 되는데, 이들이 각종 지원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국고에서 지급되는 대학원생 연구 장학금 대신 교내 장학금을 지급할 것이다. 2013년 기준 한국사학과에는 행정조교 장학금(등록금 100%) 7개, 교수 연구조교(등록금 100%내 분할가능) 8개, 대학원 성적 장학금(125만원) 6개, 정암장학금을 비롯한 외부 장학금 7개 등이 있는데, 이 장학금을 우선적으로 배려할 것이다. 또한 본과의 교수들이 책임자이거나 공동연구원으로 참여하는 한국연구재단, 한국학진흥사업, 문화관광부 사업의 연구보조원의 역할을 맡겨 인건비를 지원받고 자신들의 관련 분야에 취업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노력하는 학생들에 대한 재도전 기회 부여

  • 처음에는 실력을 발휘하지 못해서 대학원생 연구 장학금의 수혜 대상에 들지 않은 학생이 스스로 한문강좌를 수강하고, 다음 학기 우수한 학점을 얻는 등 자기계발 노력을 할 경우 언제든지 사업단 운영위원회의 논의와 평가를 거쳐 대학원생 연구 장학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다. 한편, 학습과 연구 능력이 뛰어나지 못한 학생들을 방치하지 않고 석사학위를 받을 수 있도록 교수들이 상시적으로 집중 지도하고, 전공과 관련된 기관이나 업체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