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연구인력인 연구조교수, 연구전임강사에게 할당된 공간이다.

연구 활동의 보장을 위해서 다양한 형태의 지원을 마련하고 있다.

 

- 위치 : 민족문화연구원 내 한국학관 3

 

- 수용인원 : 2

 

- 연구원 : 김보광(한국중세사), 한승훈(한국근현대사)